블로그를 하는 데 있어 불편한 소리는 단 한자도 적지 않으리라 생각했었는데
몇 자 끼적거리고 났더니 속이…. 좀 그렇네요. -_-

마음을 가라앉히는 차원에서
데리고 온 영상.


뉘 집 딸인지 너무 사랑스럽고 귀엽네요.
"앙~! 깨물어 줄 테다." ^^ 


Posted by 별명 고민